|
가수로 돌아온 JYP엔터테이먼트 대표 박진영이 제자이자 소속사구 2PM 점수를 상향 조정했다.
21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이하 '좋은아침')에 출연한 박진영은 "2PM은 10점 만점에 10점이다"고 해 궁금증이 일었다.
이어 박진영은 "21일 '좋은아침' 방송이 나가면 음악프로그램 순위가 올라갈 것 같다"고 아이돌 그룹 2PM의 파워를 과시했다.
이날 박진영은 2PM의 무대를 모니터하고 멤버 개개인에 대한 따끔한 코치를 잊지않아 소속사 사장이자 선배 가수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앞서 박진영은 지난 19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10점 만점으로 자신이 키운 원더걸스, 2PM, 2AM에 대한 점수를 공개했다.
박진영은 "원더걸스는 10점 만점에 8점이고 2PM(택연 준수 준호 우영 닉쿤 찬성)과 2AM(조권 임슬옹 이창민 정진운)는 7점이라"고 냉철한 평가를 내린 바 있다.
한편 박진영은 이날 '좋은아침'에서 1999년 결혼해 10년간 함께 살아오다 2009년 이혼한 심경을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