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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필립이 한채아를 첫 대면했던 순간을 고백했다.
지난 21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는 '크리스마스 싱글파티 특집'으로 한채아, 최필립을 비롯해 심은진, 가희, 김나영, 류승수, 임형준, 천명훈이 출연했다.
이날 최필립은 "사적인 자리에서 한채아를 처음 만나고 떨렸다"며 "하지만 이상형이 조형기 씨처럼 체격이 큰 남자라는 말을 듣고, 오늘 내 마음을 접어야 하는지 열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한채아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큰 어깨와 나를 감싸줄 수 있는 남자"를 원하다고 얘기해, 향후 두 사람이 커플로 맺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밖에도 류승수와 심은진은 서로의 첫 마음을 확인하는 코너에서 유일하게 서로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위해 놀러와에서 주선한 리얼 미팅, <크리스마스 싱글 파티> 특집은 절박하게 커플이 되기를 희망 하는 남녀 솔로 연예인 4쌍이 한 자리에 모인 미팅 컨셉트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21일에 이어 오는 28일 2탄이 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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