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아역스타 다코타 패닝이 한층 성숙해진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한국시각) 영화 '더 런어웨이즈(The Runaways)'의 제작사는 영화 속 한 장면을 담은 티저(teaser)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다코타 패닝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70년대 록밴드 멤버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사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너무나 많이 달라진 패닝의 외모.
사진을 봐서는 패닝 본인인지 전혀 알아볼 수 없을 만큼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예전의 아역 스타 이미지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다.
패닝과 스튜어트는 영화에서 맡은 역할에 따른 보이쉬한 스타일로 머리를 자르고 보잉 선글라스를 절묘하게 매치했다.
한편 '더 런어웨이즈'는 70년대 미국 LA를 배경으로 활동했던 동명의 여성 락밴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패닝은 키보드와 보컬을 담당하는 '리타 포드'역을 맡았다.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선댄스 영화제에 초청받아 상영되며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右=영화 '더 런어웨이즈' 스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