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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의 친동생으로 알려진 주얼리 브랜드 '엠주' 박민주 디자이너가 스트릿 브랜드 '롤립스'의 액세서리를 론칭했다.
롤립스는 팝 아트 패턴과 컬러로 모자를 통해 선보인 스트릿 브랜드로 입술과 캔디의 개성 있는 팝 아트 디자인과 톡톡 튀는 캔디컬러가 많은 연예인들에게 관심 받고 있으며 박시연이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 롤립스 모자를 즐겨 쓰면서 알려졌다.
팝 아트 디자인이란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 등 추상적인 문양이 주는 독특함과 기발한 디자인 들로 표현되며, 화려하면서 알록달록한 원색의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특징. 팝아트 디자인은 최근 2NE1, 포미닛 등의 걸 그룹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특히 이번 롤립스 액세서리 화보 촬영은 사진작가 조선희와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이 함께 호흡을 맞춰 진행했다.
채한석은 "해외에서만 접 할 수 있던 팝 아트 디자인 액세서리를 이제 국내에서도 접할 수 있어서 기대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사진작가 조선희도 "보기만 해도 단맛이 느껴지는 액세서리다"고 독특한 디자인에 대하여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박민주 디자이너는 "롤립스 액세서리를 통해 개성표출을 즐기는 트렌드세터에에게 딱 맞는 액세서리를 만들고 싶었다"며 앞으로의 활동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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