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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MBC 방송인 중 최고 출연료 ‘9억’… 기부도 빼놓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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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MBC에 출연한 연예인 중에서 '9억'이라는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이정현(한나라당) 의원이 지난 10월 11일 방송문화진흥회로부터 제출받은 지난 2008년 MBC의 TV, 라디오 각 부문 출연료 자료에 따르면, 유재석은 '무한도전'과 '놀러와' 등에 출연하며 9억5440만 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유재석의 뒤를 이어 박명수 8억4277만 원, 이휘재 5억7454만 원, 김구라 5억3278만 원, 김제동 5억1178만 원 등의 순이었다.
 
높은 액수의 출연료를 받은 연예인들의 소식이 알려지면서, 투자자들에게도 한 해동안 소중한 자산을 맡긴 주식, 부동산 등 수익률을 결산하는 시기가 다가왔다.
 
이에 관하여, 베리치자산관리그룹 조정래 대표이사는 "2009년을 돌이켜 보면 방송가에서는 유재석 씨가 최고 출연료를 받았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투자자들 역시 연말이 다가오면서 희비 곡선이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2009년을 돌이켜 보면 주식, 펀드로 인해 많은 손실을 본 투자자들을 볼 수 있다. 이와 반대로 주가가 여러번 굴곡이 있을 때에도 인내있게 기다린 투자자들은 다시 회복을 통해 웃음을 지을수 있었다"며, "부동산도 마찬가지다. 높은 상승을 기대하고 투자한 부동산 가격이 거품이 빠지면서 대출 원금과 이자에 대한 압박으로 경매에 넘어가면서 투자자들이 많은 손실을 않은 경우도  많이 있었다. 투자를 할 때 높은 수익률을 얻기 위해서는 많은 리스크가 존재 하지만, 이를 슬기롭게 우회할 수 있는 장기적인 시각과 전문가의 조언에 귀를 귀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조 대표이사는 이어 "배당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주식회사는 결산이 끝나면 당기순이익 중 재투자를 위한 돈을 남겨두고, 나머지 이익금을 주주에게 현금 또는 주식으로 나눠주는 배당을 실시한다. 12월 기업의 연말 결산 배당을 받으려면 영업일 기준으로 연말 증시 폐장 이틀 전인 12월 28일까지 해당 기업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며, "유재석 씨가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동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많은 노력과 인내 그리고 때를 기다릴 수 있는 시각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높은 수익률을 얻은 투자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정확한 목적과 전문가가 제시한 비전에 참여한 분들은 높은 수익률을 얻는 사례가 높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고 출연료를 받은 유재석과 박명수는 정기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유재석은 9년 째, 박명수는 6년 째 아름다운재단에 매월 일정액씩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어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에게도 나눔의 의미에 대한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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