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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범이 3천여 명의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김범, 윈터 드림 2009 디너쇼(Kim Bum Winter Dream 2009 Dinner Show)’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일본 5개 도시 투어 디너쇼를 성황리에 마친 것.
이는 지난 1월 8일, 1천5백여 명의 팬들과 함께한 일본 오사카 팬미팅 이후 약 한 달 만에 일본 방문으로, 김범의 첫 번째 日 싱글 앨범 발매 기념으로 마련된 뜻깊은 행사.
이에 김범은 일본 전역의 5개 도시를 바쁘게 이동하며, 겨울 밤 로맨틱한 디너쇼 무대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12월 15일 출국한 김범은 16일 나고야, 17일 고베, 18일 삿뽀로, 21일 도쿄를 거쳐 22일 후카오카를 마지막으로 총 3천여 명의 팬들과 함께 했다.
이번 행사에서 김범은 일본 팬들과 더욱 가깝게 이야기 나눴으며, 손수 칵테일을 만들어 선물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을 만족시켰다. 일본에서 발매된 자신의 싱글 앨범 타이틀곡 <聖夜(イブ)の空 (이브의 하늘)>와 ‘F4 Special Edition’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일본어 버전을 열창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일본의 유명 캐롤 <크리스마스 이브>를 함께 부르며, 팬들과 교감을 나누기도.
특히, 디너쇼가 끝나고 김범은 출구에 깜짝 등장해 함께 해준 팬들에게 눈을 마주치고 일일이 인사를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 감동을 선사했다.
더불어 김범은 5개 도시 투어 기간 중, 20일 도쿄 긴자의 유명 레코드점 ‘야마노 아키’에서 3백여 명의 팬들과 악수회를 가졌다. 11월 8일 발매된 싱글 앨범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또 다른 팬서비스로 감사의 마음을 표한 것.
이번 행사를 진행한 글로리 엔터테인먼트는 “차세대 한류스타로 떠오르는 김범의 인기에 걸맞게, 열정적인 무대 매너와 팬들을 위한 따뜻한 배려를 보여줬다.
특히, 3천여 명의 팬들은 김범의 다정하고 세심한 아이컨텍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디너쇼의 타이틀처럼 말 그대로 ‘겨울에 함께한 꿈 같은 공연’이었다. 김범은 이번 행사를 통해 팬들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범은 지난 10월, 필리핀 프로모션 이후 11월, 일본 오사카 팬미팅과 더불어 12월, 5개 도시 투어 디너쇼를 성황리에 마치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5개 도시 투어 디너쇼를 성공적으로 마친 김범은 24일 귀국 후, 곧바로 MBC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촬영에 돌입한다. <아결녀>를 통해 박진희와 12살 차 연상 연하 커플 호흡을 선보일 김범은 2010년 새해,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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