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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는 25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리야드의 킹 파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알 웨다와의 사우디리그 2009~2010 14라운드에 왼쪽 풀백으로 선발출전, 전후반 90분을 모두 소화했다.
이날 경기에서 알 힐랄은 야세르 알 카타니와 모하메드 알 샬후브, 티아구 네베스의 골에 힘입어 1골을 얻은데 그친 알 웨다를 3-1로 제압했다.
1승을 추가한 알 힐랄은 12승2무 승점 38점으로 2위 알 샤밥(9승3무1패 승점 30)과의 승점차를 8점으로 벌렸다.
이날 경기를 마친 이영표는 내년 1월 1일 같은 장소에서 이천수(28)의 소속팀 알 나스르를 상대로 15경기 연속출전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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