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미친 가창력의 주인공 빅마마 이영현의 첫 팬미팅이 곰TV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이날 팬미팅은 백여명의 팬과 함께한 가운데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시종 화기애애함을 선보였다.
<이영현과 함께 하는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주제하에 진행된 이번 팬미팅의 특별함은 이영현 본인이 방청하는 전 팬들에게 일일이 이름을 적은 초대장을 주었으며, 두 MC의 질문에 솔직함을 드러낸기도 했다.

이번 팬미팅에서 이영현은 자신의 첫 솔로 앨범
팬들은 ‘체념’을 끝으로 무대에서 내려간 이영현을 목이 터져라 외쳤으며, 이는 25일 생일인 이영현의 깜짝 생일 파티로 이어졌다.
다시 무대에 선 이영현은 케익을 들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들어오는 두 MC와 4MEN의 축하에 촛불을 끄기도 전에 눈물이 맺혔으며, 마침 와계셨던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하며 목이 메었다.
팬미팅이 끝난 후 곰TV ‘O4U’ 채널에는 ‘이영현과 4MEN의 명품 라이브로 감성 충만’, ‘등장 모습 완전 여신’, ‘배부르게 밥을 먹은 듯한 팬미팅이었다’, ‘고3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정도로 멋진 시간이었다’ 등 2시간 여 동안 최선을 다한 이영현에 대한 찬사의 덧글들을 남겼다.
이영현은 바쁜 솔로 앨범 활동 중 대학 동기인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와 학창 시절부터의 염원이었던 듀엣을 1월말 개봉 예정인 영화 ‘하모니’의 OST ‘하모니’를 통해 이루기도 해 솔로 가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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