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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가 내년 1월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25일 오사카 나미가와 돔에 참석해 비공식 연습을 한 아사다 마오는 "전 일본선수권대회에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는 것을 전제로 내년 1월27일 전주에서 열리는 4대륙 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생각"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아사다는 "매년 나가가는 대회이기에 출전할 생각"이라며 "벤쿠버 동계올림픽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상황이지만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사다는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아직 확보하지 못해 일본선수권대회에서 마지막까지 경합을 펼쳐야 하는 처지에 몰렸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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