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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에도 크리스마스가 돌아왔다.
25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청춘불패'에서 G7(소녀시대 유리 써니, 카라 구하라,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나르샤, 티아라 효민, 포미닛 현아, 시크릿 한선화)이 늘 입던 고무줄 바지차림의 시골패션에서 크리스마스 올나이트 파티를 위해 깜짝 변신, 이브닝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청춘불패'에는 남자 게스트 6명이 등장했다. G7은 6명의 남자 파트너를 두고 매력발산 섹시 댄스를 선보이는 등 커플 만들기 각축전을 벌였다.
남자 게스트의 신상에 대해 밝히지 않고 극비리에 촬영을 진행했던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G7은 한 명 한 명씩 남자 출연자들이 등장할 때마다 환호와 실망을 섞어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촬영에서는 각자 매력발산과 게임을 통해 커플을 이뤘으며, 이후 민속주 담그기를 했다. 이들은 자 선정된 재료로 커플끼리 술을 담그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아이돌촌에 초대된 남자 게스트를 위해 G7과 김신영은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 G7은 각 그룹의 대표곡을 엮어 안무를 함께 맞췄으며 김신영은 김태우의 사랑비를 패러디해 '비만비'를 불러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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