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다큐멘터리 스페셜 '가장 슬픈 이야기-풀빵엄마' 편이 다시 시청자들을 찾아 눈물을 적셨다.
지난 5월 방영되어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었던 ‘풀빵엄마’ 故 최정미(38)씨의 모습이 지난 25일 MBC를 통해 재등장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됐다.
당시 방송을 통해 '풀빵엄마'를 적극적으로 후원하는 '풀사모'(풀빵엄마가족을 사랑하는 모임)를 모임도 결성되기도.
특히 이날 방송은 15.1%(이하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영된 프로그램들을 제치고 심야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청춘불패'는 10.1%,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10.0%를 기록했다.

한편 '풀빵엄마' 특집 방송이 나간 뒤 시청자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워졌다. '눈물을 멈출 수 없다', '남은 두 아이는 어떻게 지내고 있느냐', '후원하고 싶다'는 등의 의견이 빗발쳤다
이에 제작진은 26일 새벽 게시판에 "아이들 소식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알려드립니다. 은서와 홍현이는 최정미씨의 친언니 부부가 맡아서 잘 키워주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공지를 올리기까지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