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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의 동생 그룹 45RPM의 멤버 이현배가 예능 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 촬영 중에 팔이 부러지는 골절상을 입었다.
지난 21일 경기도 일산에서 진행된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 촬영에서 이현배는 고을 던지던 중 오른쪽 팔 어깨와 팔꿈치 사이 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이현배는 부상 직후 인근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고 다음날 5~6시간에 걸쳐 뼈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이현배는 현재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현배는 최소 한 달 이상 입원치료를 받아야 할 것으로 방송에서는 보조 해설 역할을 맡으며, 몸을 돌볼 계획으로 알려졌다.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포수로 활약하고 있는 이현배의 자리는 마리오, 김창렬, 이하늘 등이 채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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