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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출신 가수 장수원(29)이 현역 군 입대한다.
장수원은 오는 28일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할 예정이다. 장수원 한 측근은 뉴스엔과 통화에서 "장수원이 28일 군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장수원은 지난 9월, 10월 5일자 논산훈련소 현역 입대 영장을 받았으나 개인 사정으로 90일 가량 입대를 연기한 바 있다.
이후 다시 입영 영장을 받은만큼 장수원은 이날 입소,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약 2년간 현역 복무한다.
이와 관련해 장수원의 팬클럽은 “몸 건강히 군대에 잘 갔다 왔으면 좋겠다”며 아쉬워하고 있다. 장수원의 입대 길에는 수십 명의 팬들도 함께 할 계획이다.
젝스키스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장수원은 팀 해체 후 김재덕과 함께 제이워크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6월 김재덕이 입대한 뒤에도 장수원은 제이워크 3집 앨범 등을 발매하며 나홀로 가수 활동을 펼쳤다.
장수원은 지난해 12월 김재덕을 도와 국군방송 공개방송 무대에 서기도 했다.
이에 따라 향후 장수원이 연예병사로 복무하게 된다면 제이워크가 함께 군복을 입고 무대에 설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현재 홍보지원대원으로 군 복무 중인 연예인은 제이워크 멤버 김재덕 외에 배우 공유(본명 공지철), NRG 멤버 노유민(본명 노갑성), 개그맨 홍순목, 이켠(본명 양상모), 여현수, 서재경 등이 있다. 제이워크의 또 다른 멤버 김재덕은 2010년 4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사진=한국재경신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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