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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이 시청률에서 토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 집계결과 26일에 방영된 MBC '무한도전'의 '갱스 오브 뉴욕'편이 시청률 16.5%(TNS미디어 코리아 집계)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로써 16.0%에 달한 MBC '세상을바꾸는퀴즈세바퀴(이하 세바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토요일 예능 부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뉴욕 특집으로 일명 '스파이 게임' 편이 전파를 탔다. 브루클린 비상구파의 보스 길(리쌍)이 스파이 손에 죽었다는 설정 아래 범인을 카드로 선정한 후, 스파이와 조직원 중 최후의 생존자에게 500달러의 상금을 주는 설정으로 진행됐다.
이 밖에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는 SBS '놀라운 대회-스타킹'이 15.8%를 기록했다. MBC '우리결혼했어요-시즌2'가 12.8%, KBS '천하무적토요일' 11.2%, '스타골든벨' 10.5%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이날 밤 10시 15분에 방송된 연말 첫 시상식인 KBS '연예대상'은 1부 17.8%, 2PM,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등의 축하무대가 있었던 2부는 2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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