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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리더 김현중이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팬들에게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 게임을 제안, 특별한 팬서비스를 선물했다.
크리스마스인 지난 25일 SS501의 공식 홈페이지에 김현중은 "메리크리스마스&해피 뉴 이어. 크리스마스이브는 (허)영생이랑 보냈어. 나름대로 재밌었다"는 글을 남겨 팬들을 반색하게 만들었다.
이후 그는 댓글로 화답하는 팬들과 '즉석 댓글 채팅'을 이어가다 팬들에게 "서든어택 게임을 하자"고 제안, 직접 방을 만들고 비밀번호를 걸어 팬들을 맞았다.
김현중은 '삼장법사와 망아지'라는 닉네임으로 팬들 15명과 함께 8대8 폭파미션 게임을 진행했다. 김현중은 게임 중 진행되는 채팅에서 팬들과 다정한 대화를 나누며 '동네 오빠'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한 팬들과 게임 아이템을 주고받기도 했다.
김현중에 이어 김규종 역시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 공식홈페이지에 연달아 글을 올려 팬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그는 댓글 채팅 중 "이제 오락 안할거야, 창피하게 기사가 난다"라고 얘기하다가도 30초 뒤 마음을 바꿔 "서든(어택)을 하자"고 제안, 여지없는 '4차원 엉뚱남'임을 보여줬다.
SS501의 팬들은 "김현중, 김규종 모두 크리스마스에 팬들을 챙기는 것을 보니 솔로 인증이 확실하다" "언제나 팬들을 챙기는 모습에 기분이 너무 좋다"며 환호를 보냈다.
한편 김현중은 이전에도 팬들과 함께 온라인 게임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는 등 이색 서비스를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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