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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33)과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양희승(35)이 공식 연인이 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서 현영과 양희승은 최종 선택에서 서로의 마음을 드러내며 공식 커플이 됐다.
현영과 양희승은 필리핀 세부에서 세 번째 데이트를 즐겼으며 스노클링 데이트를 즐기며 필리핀의 전통공연을 보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특히 수영장에서 물놀이 도중 노홍철의 짓궂은 키스요구에 양희승은 부끄러워하며 현영의 이마에 3초동안 키스를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최종선택 시간을 통해 두 사람은 각자의 우체통에 팔찌를 넣으며 계속 만날 의향이 있음을 밝혔다.
골미다 멤버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으며 스튜디오에 등장한 현영은 "연락을 매일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문자를 보낸다"고 말해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보는 내가 좋았다. 예쁘게 사랑하면 좋겠다" 등의 축하글을 남겼다.
한편 양희승은 2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현영씨에게 항상 좋은일만 생기길.."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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