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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이 CF 계약 5건을 연속 체결하며 12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지난 5월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황정음은 남자친구이자 SG워너비 김용준이 있는 자리에서 통장 잔고가 487원임이 공개되는 굴욕적인 사건을 겪었다. 당시 황정음은 "요즘 일이 없다보니 돈이 없다"고 조심스러운 변명을 했다.
하지만 약 7개월여 만에 상황이 완전 달라졌다.
28일 황정음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황정음은 '우리 결혼했어요' 이후 MBC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최근 CF 계약 5건을 연속 체결했다.
또 최근 세븐 몽키스 커피, 한국 야쿠르트 팔도 일품 해물라면, 국순당 생막걸리, 두리아 치킨, 의류 브랜드 등 5건의 계약을 추가로 체결하며 총 1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에 대해 황정음은 "올 한해 너무 많은 사랑을 줘 감사한 마음 뿐이다"며 "특히 지난 몇년간 내 옆에서 항상 나를 보살펴 주고 도와줬던 용준(남자친구 SG워너비 김용준)에게 너무 고맙다. 그 마음을 전하고 싶어 연말을 맞아 용준이에게 작은 선물을 하나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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