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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여왕' 가수 장윤정이 연인 노홍철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28일 오전에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연예 플러스'에서 장윤정은 '2010년 특별한 일이 있지 않겠냐'는 염경환의 질문에 "둘이 너무 바쁘다. 한 달에 하루 만나기도 힘든데 그래서 무슨 결혼이 되겠냐"며 "아직은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무한도전' 뉴욕 특집 편에서 노홍철의 패션을 봤느냐"는 질문에 "일부러 '무한도전'을 안 본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최근 화제가 된 커플룩 사진에 대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같았으면 좋겠더라. 설마 같이 입을 지는 몰랐는데 저랑 똑같이 입고 서있더라. 최대한 모자로 가렸는데 결국 사진을 찍혀 기사가 났다"라며 부끄러워했다.
마지막으로 장윤정은 노홍철에 대해 "밝은 기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옆에 있어 활력소가 된다"며 "괜찮은 남자다. 그대가 짱이다"라며 엄지 손가락을 들어줬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6월 열애 사실을 알리며 공식 커플이 됐다. (사진='기분좋은 날'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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