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범의 첫 번째 일본 싱글 앨범이 국내 J-POP차트 1위에 등극했다.
일본에서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아티스트로서 그 영역을 넓힌 김범의 싱글 앨범 타이틀곡 <聖夜(イブ)の空 (크리스마스 이브의 하늘)>이 멜론, 벅스 뮤직의 J-POP 차트 1위를 차지, 국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확인한 것.
<聖夜(イブ)の空 (크리스마스 이브의 하늘)>은 로맨틱한 멜로디, 예쁜 가사와 더불어 김범의 달콤한 음색이 어우러진 곡으로, 11월 8일 일본 발매 후, 현지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김범은 싱글 앨범 발매를 기념으로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 일본 전역의 5개 도시에서 로맨틱한 디너쇼 무대로 3000여명의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차세대 한류스타로서 입지를 다진 바 있다.
김범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싱글 발매 후, 쭉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었는데, 이렇게 1위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다. 관계자들도 깜짝 놀랐을 정도다.”라며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 드린다.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범은 MBC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촬영에 한창이다. 드라마 속 김범은 박진희와 12살 차 연상연하 커플로 출연, 2010년 새해 안방극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사진=킹콩 엔터테인먼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