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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라이징 스타’ 김혜진, 서신애, 송중기, 장희진, 차현정, 최아라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경인년(己丑年)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한해 동안 받은 관심과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은 물론, 2010년에 대한 포부를 담아 새해 인사를 전한 것.
특히,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서, 기품 있으면서도 다소곳하게 세배를 하고 있는 모습은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하며 눈길을 모은다.
연기자들은 옛 정취가 물씬 나는 국민대학교 명원민속관을 배경으로 고운 빛깔의 한복을 입고서 멋스러운 자태를 발산, 마치 한복 화보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는 것.
이렇게 정성 어린 한복 인사를 전한 연기자들은 새해 메시지와 소망,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까지 다양하게 전하며 풍성한 새해인사를 선사했다.
LGT <오즈> 광고를 통해 상큼한 매력을 발휘, 눈길을 모았던 ‘아이스크림 소녀’ 최아라는 “안녕하세요 최아라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09년이 지나고 2010년이 찾아왔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행복한 2010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지난해 보다 올해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며 깜찍한 새해 인사를 남겼다.
2000년 <배스킨라빈스31> 광고를 통해 “아이스크림 사세요~”를 외치며 전국민을 사로잡은 최아라는 2008년 성장한 모습을 공개, 어렸을 때와 다름없는 인형 같은 외모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바 있다.
유승호, 이연희, 김범 등과 함께 광고 <오즈> 모델로 발탁, 15세 소녀의 발랄함과 상큼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쥬얼리 브랜드 <코티니> 모델로 활약하며 동화 속 공주를 연상케 하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CF 요정으로 주목 받고 있다. (사진=싸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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