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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요정으로 사랑받았던 멕 라이언(48)이 몰라보게 수척해진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걱정을 낳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라이언이 하와이 해변에서 원피스 수영복에 큰 트렁크 바지를 입고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도했다.
이날 라이언의 모습에서는 상큼하면서 사랑스러웠던 예전 모습은 찾을 수 없고 뼈가 드러날 정도의 앙상한 몸매와 탄력없는 창백한 피부가 그대로 드러났다.
이달 초 개봉한 영화 '시리어스 문라이트'(Serious Moonlight)에서 라이언은 찰랑거리는 생머리에 S라인을 자랑했던 터라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까지 제기됐다.
한편 2008년 라이언이 2년여의 공백을 뒤로하고 스크린에 복귀했을 때 성형설을 루머로 일축하며 "할리우드 여배우에게 40대를 맞는다는 건 큰 의미가 있는 일이지만 끝이라고 받아들이지는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데일리 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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