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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2009 SBS 연예대상'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미 KBS 연예대상은 강호동, MBC 연예대상은 유재석이 수상해 마지막 남은 SBS 연예 대상 수상자는 누가 될 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대상 후보자로는 강호동 유재석 이효리 이경규가 이름을 올려 경합을 벌인다.
막강한 후보 강호동 유재석 외에 '패밀리가 떴다'에서 안방마님 역할을 잘 해낸 이효리와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육감대결'을 통해 원조 국민 MC의 모습을 다시 보여준 이경규도 우승후보로 손색이 없다.
또 이날 오프닝은 그룹 '애프터 스쿨'의 유이가 2009 슈퍼 모델 수상자 10명과 함께 비욘세의 '싱글레이디' 댄스를 선보이며 귀여운 걸그룹의 춤을 준비한 '골미다' 팀은 그들의 댄스를 능가하는 춤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 지난 10월 입대한 방송인 붐(본명 이민호)가 깜짝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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