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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http://www.yes24.com/)에서 12월 21일부터 12월 28일까지 진행한 “<용서는 없다>의 설경구 VS 류승범처럼 당신이 보고 싶은 최고의 대결?”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국민MC 유재석 VS 강호동의 입담대결이 1위(48%)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서는 최고의 남자 아이돌 그룹인 2PM VS 빅뱅의 대결이 26%를 얻으며 2위를, 대한민국을 빛낸 스포츠 스타 박찬호 VS 이승엽의 대결이 13%를 받으며 3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여자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 VS 카라의 대결은 11%를 받아 4위를 차지했다.
네티즌은 ‘역시 빅매치는 MC유 vs 시베리아 야생 수컷 호랑이!! ㅋㅋㅋ’, ‘메뚜기와 호랭이의 대결이라??? 개성이 달라서 다른 재미가 있죠..’, ‘날유와 호동의 대결... 무척 흥미로운 사건이군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국민 MC 유재석과 강호동, 이들의 대결을 전 국민이 궁금해하고 많은 관심과 기대를 기울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010년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한국 영화 <용서는 없다>(감독|김형준, 제작|시네마서비스/더드림픽쳐스, 공동제작|라임이앤에스, 제공|시네마서비스)는 딸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시체에 남겨진 단서를 추적해야 하는 부검의와 연쇄 살인을 예고하는 의문의 살인마와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용서는 없다>속 에서도 설경구와 류승범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대결을 보여준다. 최고의 연기력과 스타파워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설경구와 류승범.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온 두 배우이기에, 이들이 만나 펼치는 영화 <용서는 없다>는 두 배우의 카리스마 대결만으로도 스크린을 가득 채울 듯 하다. 이들이 보여줄 소름 끼치도록 완벽한 연기 앙상블로 <용서는 없다>는 201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드보이>이후 가장 강렬한 충격을 던져주는 작품이라 평가되는 영화 <용서는 없다>는 허를 찌르는 반전과 충격적 결말로 대한민국을 뜨겁게 할 2010년 화제작으로 오는 1월 7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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