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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40)와 유해진(41)이 지난 2008년 11월에 이어 또다시 열애설이 불거져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1일 한 인터넷매체는 경인년 새해 첫날 '김혜수-유해진 열애'라고 보도,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방문해 축하 글을 게재하며 온라인 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미니홈피에 "너무 잘 어울리는 멋진 커플", "(김혜수)옆에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가 아닌가 싶네요", "처음에는 놀라웠지만, 서로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느낌이 든다. 좋은 사랑 지켜볼게요" 등의 축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특히 김혜수의 미니홈피에는 현재 자신이 사랑에 빠졌음을 암시하는 듯한 'I Love You','one love'라는 글을 작성해 눈길을 끌기도.
이와 더불어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는 지난 한 달간 추적 끝에 포착한 이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해 핑크빛 열애설에 대한 보도를 명확히 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김혜수-유해진 열애설이 불거졌던 당시와 마찬가지로 현재 양측의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극구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 2006년 '타짜'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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