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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신년부터 화끈한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국의 한 외신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31일(현지시간) 뉴욕 맨하튼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새해맞이 축하행사'에서 몸에 착 달라붙는 '캣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로페즈는 이날 백댄서들과 함께 '캣 우먼'으로 변신해 자신의 히트곡 '웨이팅 포 투나잇(Waiting for Tonight)'를 부르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MC를 맡은 라이언 시크레스트(Ryan Seacrest)는 "제니퍼 로페즈의 공연으로 2010년 희망했던 것이 이뤄진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로페즈의 '캣 의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과감하다" "나이를 생각해야 하지 않냐" "몸매가 여전히 아름답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사진=팝이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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