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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스타 출신 김세진(35)과 KBS N 해설위원과 배구계의 '원조 얼짱'으로 유명한 진혜지(27)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5일 오전, 배구계 선후배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 온 두 사람이 2008~2009 시즌을 거치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한 언론매체는 전했다.
이어 이 매체에 따르면 최근 두 사람은 양가 부모들로부터 교제를 허락받았다. 또 올해 안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전했다.
김세진은 진혜지는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드렸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보도"라며 열애설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문여고 졸업 후 2000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입단한 진혜지은 은퇴 이후 2007년부터는 흥국생명 구단 프런트로서 홍보팀과 주무를 맡고 있다
현역시절 국가대표로 활동한 김세진은 2006년 은퇴 후 배구 해설가로 변신해 방송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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