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번째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가 마련한 '행복한 후원의 밤' 행사가 티켓 판매 시작 1시간여 만에 전석 매진됐다.
오는 8일 오후 6시부터 뮤지컬 <시카고>는 그동안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행복한 후원의 밤' 행사를 성남아트센터에서 개최, 뮤지컬 공연과 함께 주연배우 인순이(가방), 최정원(선글라스), 남경주(신발), 옥주현(시계)의 애장품과 '아름다운 재단'을 통해 기증된 유명 연예인들의 애장품 경매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좌석 판매와 애장품 경매로 모은 모든 수익금은 '아름다운 재단'을 통해 '한부모 여성가장 건강권 확보 지원사업'에 뮤지컬 <시카고> 이름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한부모 여성가장 건강권 확보 지원사업'은 몸이 아파도 당장의 생계를 위해 생활터전으로 나가야 하며, 병원비가 두려워 진단을 받기 어려운 여성가장들이, 질병으로 인해 가정이 해체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머니들의 건강과 미소를 지켜주는 사업이다.
한편, 인순이, 최정원, 옥주현, 배해선 등이 합류한 뮤지컬 <시카고>는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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