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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복근으로 여심을 흔들었던 헐리웃 스타 제라드 버틀러의 평범해진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서인도제도 카리브해 동쪽 섬 바베이도스 해변에서 여자친구와 신년 연휴를 즐기는 제라드 버틀러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버틀러의 모습은 3년 전 영화 '300'에서 관객들을 열광시켰던 식스팩 배 근육이 실종된 불룩 튀어나온 전형적인 아저씨의 모습.
제라드 버틀러는 영화 '300'에서 그리스 도시국가 스파르타 왕 네오니다스 역을 맡아 전 세계 여성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가 많이 달라졌다" "영화일을 하지 않으면 우리가 똑같은 사람일 뿐이다" "그래도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데일리 메일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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