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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설로 교통이 마비됐던 지난 4일, 월드스타 비가 스케줄을 위해 지하철을 이용,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4일 오후 비는 자신의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조동원 대표의 아들 돌잔치에 참석하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여의도 행사장으로 향했다.
톱스타인 비가 대중교통을 이용해 돌잔치 행사에 참석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이번일은 조 대표와의 각별한 의리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비는 엠블랙 멤버 승호, 지오와 지하철을 함께 탔으며 만일을 대비해 매니저와 사복 입은 경호원 1명을 대동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폭설을 헤치고 행사장에 나타난 비는 "10년만에 지하철을 탔는데 느낌이 새롭더라"며 웃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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