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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교수와 여제자’가 부산공연을 펼칠 예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 공연은 서울 대학로 한성아트홀과 부산 수영구 남천동 공간소극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40대 중반 남자교수가 성 치료사 격인 여대생 제자의 도움으로 성 기능을 회복, 가정의 화목을 꾀한다는 줄거리를 담을 예정이다.
앞서 외설, 몰카논란 등 각종 사건사고를 불러 일으킨 연극 '교수와 여제자'는 여배우 최재경의 하차로 (주)에버시네마 주최 신인 여주인공 공모 500 대1의 경쟁을 뚫고 발탁된 이탐미(22)를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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