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개그콘서트 '남성인권보장위원회남보원'(이하 남보원)의 황현희가 퀴즈 서바이벌 KBS '1대 100'에서 연예인 사상 최그금액인 5000만원을 획득했다.
5일 방송된 신년특집 '1대 100'에 출연한 황현희는 평소의 당당했던 모습과는 달리 거대한 세트와 막강실력파 100인들 앞에서는 다소 떨리고 긴장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곧 침착함을 찾고 실제 법학도답게 시종일관 논리정연한 설명과 침착한 태도로 5천만원에 한발 한발 다가갔다.
단계가 거듭할수록 100인들은 수십명씩 탈락하는 반면, 황현희는 더욱더 집중력을 발휘하며 스포츠, 상식,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해박한 지식을 뽐내 100인들을 긴장시켰다.
2007년 시작한 '1대 100'은 현재까지 1인으로 도전한 사람들 중 총 8명만이 우승자가 되었으며, 이 중 연예인으로는 유일하게 개그우먼 박지선이 있다.
박지선은 황현희의 '1대 100' 도전현장을 찾아 "'1대 100'우승자가 되는 게 쉬운일이 아니라며 어차피 5천만원 못탈거니까 긴장하지 말라"고 황현희를 다독(?)였다는 후문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