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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의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천명훈이 애인과 결별한 사실을 고백했다.
천명훈은 최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종민이가 깨진 후 나도 깨졌다"라며 아픈 사연을 솔직히 털어놨다.
그는 "당분간은 애인을 만들고 싶지 않다"며 "지금은 일에 열중할 때고,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한 만큼 정말 일을 열심히 하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사람들이 브라운관에서 보이는 모습 때문에 사람들이 저를 가볍게 느끼지만, 실제로 사귈 때는 굉장히 진지한 편이다"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천명훈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SBS '스타킹', '강심장'에 고정 출연하며 넘치는 끼와 재치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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