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 아이돌그룹 유키스(U-Kiss)의 막내 동호(16)가 애교넘치는 사과문을 올려 화제다.
8일 동호는 유키스의 공식 홈페이지에 '공식 사과문'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별밤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한다"고 말문을 연 동호는 "양희은 성대모사는 이제 안하겠다"며 "생방송이라 떠는 바람에 진행을 잘 못해서 죄송하다"고 전했다.
지난 7일 저녁, 동호는 MBC 표준FM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 게스트로 출연, 양희은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하지만 동호는 이 성대모사가 마음에 남았던 것.
이와 관련해 청취자들은 "성대모사로 사과문까지 올리는 모습이 귀엽다"며 오히려 동호의 귀여운 모습에 호평을 보내기도.
한편 동호는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의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유키스의 타이틀 곡인 '만만하니'는 '강남댄스'로 인기덤에 올랐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