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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가인이 "조권보다 설경구가 좋다"고 깜짝 고백해 화제다.
10일 방송되는 신개념 게임 뮤직 토크쇼 '한영의 락유(樂U)'에 출연한 가인은 가상결혼한 남편 2AM의 조권에 대한 질문에 "연하보다는 나이차가 많이 나는 남자를 좋아해서 당황했다"며 "영화배우 설경구 같은 스타일이 좋다"고 밝혔다.
또 다른 멤버 랩퍼 미료는 "유머러스한 사람이 좋다. 결혼하고 싶은 사람의 이미지는 데이비드 베컴"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영의 락유' 마지막회는 10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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