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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새해 CF 퀸 등극을 노린다.
고현정은 '선덕여왕' 촬영을 마친 후 3개 브랜드와 CF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또 기존 출연하던 CF 업체에서도 미실역으로 인기가 폭등한 고현정과 재계약을 맺길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현정의 CF 출연료는 1년 전속 기준 8~9억원 선으로, 편당 10억원을 받는 김연아에 버금가는 액수다.
계약기간이 6개월인 업체가 몇 개 포함된 것을 감안하더라도 총 모델료는 40억 원을 웃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대작 드라마 '대물'의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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