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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대성의 SBS '패밀리가 떴다 시즌2(이하 패떴2)' 출연이 무산됐다.
SBS 한 관계자는 8일 "대성에게도 출연제의를 했지만 최종적으로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대성은 최근 송지나 작가의 차기작 '왓츠 업(가제)'에 출연을 확정짓고 일주일에 2일을 소요하는 ‘패떴2’의 일정을 따라갈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올해 초에는 솔로앨범을 내고 가수 활동에도 나설 예정이어서 스케줄 문제 등으로 출연을 고사한 것으로 보인다.
유재석과 이효리, 빅뱅 대성을 비롯한 '패떴' 기존 멤버들이 전원 하차를 선언한 가운데 후속으로 방송될 '패떴2'은 현재 김원희를 필두로 윤상현, 소녀시대 윤아, 지상렬을 고정 멤버로 확정하고 이달 말께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패떴’은 전남 보성 강골마을에서 오는 11일부터 1박2일 유재석, 이효리, 빅뱅 대성, 김종국, 김수로, 윤종신, 박해진, 박시연과 함께 옛멤버 이천희, 박예진까지 합세,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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