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으로 이름을 알리며 연일 인기를 더해가는 유인나가 팬들의 댓글에 눈물을 보인 사연이 공개됐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MBC 일일시트콤 '지붕킥'에서 조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는 유인나. 유인나는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광수와 함께 가수 지망생이자 황정음의 절친으로 등장, 발랄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유인나는 요즘 자신에게 쏟아지는 대중의 관심에 감사함을 전하며 눈물을 글썽였다고 전했다.
'하이킥'으로 이름을 알리기까지 10년이 걸렸다는 유인나는 그간 대중의 관심과 사랑이 너무도 그리웠다고 털어놓으며 "나이가 있어서인지 제 자리가 어디인지 잘 아는 편이다. 저는 주연을 빛내는 조연이고 그들을 제대로 빛내주는 역할이다. 그래도 전 '지붕킥'의 출연자 14명 중 한 명 이다"라며 뿌듯해 했다고. 최근에는 '나는 펫' 출연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자신의 기사 밑에 달린 칭찬과 응원의 댓글 300개 가량이 달렸고, 이를 하나 하나 다 읽은 유인나는 감동으로 PC방에서 '꺼이꺼이' 소리 내어 울었다는 전언이다.
이와 함께 지난 7일 언론 시사회를 가지기도 했던 영화 '페어러브'로 유인나가 스크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에는 그녀의 미니홈피를 찾는 팬들이 부쩍 늘었다.
네티즌은 유인나의 미니홈피에 "언니 너무 예뻐요. 하이킥 잘 보고 있어요" "지붕뚫고 하이킥, 인나씨 때문에 봅니다" 등 응원 댓글을 남기며 그녀의 열연에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