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언론매체들은 "팔과 다리 등 인간과 비슷한 생김새를 가진 괴생명체가 남극에서 꾸준히 목격돼 진위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들에 따르면 10여 년 전부터 일본 고래잡이 선원과 해양 연구진들을 중심으로 남극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종과 다른 독특한 외모를 지닌 생명체가 잇따라 목격됐다.
독특한 외모의 생명체의 진위여부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러한 내용이 온라인 상에 급속도로 퍼지면서 네티즌들은 "진짜인가?"라면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이 생명체는 국내사이트보다 앞서 일본사이트를 통해서 사진이 공개, 큰 화제 몰고 오면서 인간을 뜻하는 일본어 '닝겐'이라고까지 불린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일본의 한 해양생물 전문가는 "거대 가오리나 빙산에서 떨어진 얼음 조각 등을 착각했을 수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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