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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미니시리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연출 최문석 / 극본 이경희 / 제작 iHQ / 이하 클스)의 고수, 한예슬이 ‘스노우 키스’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애틋한 눈물의 ‘스노우 키스’로 화제를 모은 고수와 한예슬이 키스신 촬영 현장의 모습을 깜짝 공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
드라마 공식 트위터(http://twtkr.com/snow_xmas)를 통해 공개된 ‘스노우 키스신’ 비하인드 사진은 드라마 속 키스신과는 또 다른 설렘을 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고수와 한예슬은 키스신 촬영 전 살짝 긴장하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있다, 촬영에 들어가자 서로의 눈을 애틋하게 마주보고, 눈물의 ‘스노우 키스’를 선사한다. 이어 키스신 촬영이 끝나자 아직 눈물이 가시지 않은 고수가 살짝 웃음짓다, 쑥스러운 듯 시선을 돌려 눈 내리는 하늘을 바라본다.
이내 쑥스러움이 옮은 듯,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고수와 한예슬의 모습은 왠지 모를 설렘을 주기도. 이렇게 공개된 키스신 비하인드 컷은 사진만으로도 아름다운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네티즌들은 “강진, 지완의 키스와 더불어 현장 사진만으로도 두근두근”,. “촬영장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비하인드 컷만으로도 화보 그 자체”, “어쩜 저렇게 예쁜 커플이..”, “순정만화 같은 현장 사진”, ‘키스신과는 또 다른 설렘”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눈물의 ‘스노우 키스’를 시작으로 고수, 한예슬의 애틋한 사랑이 본격적으로 그려질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수, 목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싸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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