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겸 MC 유재석과 MBC 아나운서 나경은의 2세가 가상으로 사진이 제작됐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고정코너 '스타별별랭킹'에서는 유재석-나경은 부부의 2세가 '2010년을 맞아 탄생이 기대되는 스타 2세' 1위로 꼽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가상으로 제작된 두 사람의 합성사진인 2세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나경은 부부의 뒤를 이어 2위에는 타블로-강혜정 부부, 3위는 설경구-송윤아 부부, 4위는 이수근 부부 이어 5위에는 신동엽-선혜윤 부부, 6위는 정종철-황규림 부부, 7위는 김진표-윤주련 부부, 8위는 강성진 부부, 9위는 박성웅-신은지 부부, 10위는 이한위-최재경 부부, 11위는 배우 조한선 부부, 12위는 주영훈-이윤미 부부의 2세가 올랐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