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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고명환이 '몸짱스타'로 거듭났다.
11일 고명환의 소속사 라임 엔터테인먼트 측은 "그간 개그맨 이미지가 강하다 보니 좀 더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주고자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며 "고명환이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연기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명환은 개그맨 출신으로 지난 2004년부터 KBS 2TV '해신' '부활'과 MBC '스포트라이트' 등에 출연하며 감초 연기를 선보여 왔다.
고명환은 "지난 10월부터 몸 만들기를 시작해 두 달 만에 몸무게 11kg을 감량하고 멋진 몸매를 가꿨다"며 "주 5일을 하루도 쉬지 않고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며, 신상준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했다. 닭 가슴살과 야채만 먹었고 운동과 식사조절을 병행하자 체중도 84kg에서 73kg으로 변했다"고 전했다.
한편 그는 조만간 영화로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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