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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수가 6년 열인 김주혁과 결별 후 첫 심경을 털어놓으며 컴백 수순을 밟고 있다.
지난 5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신년 인사 겸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글을 올린 김지수는 "항상 웃으면서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한 해가 되시길"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에게 변화가 많았던 지난해였지만 그게 실패였든 성공이었든 모두 그것들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해, 결별 후의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이 글은 지난 2009년 10월 김지수-김주혁 커플의 결별이 세간에 알려진 후 처음 올린 글로 동시에 향후 그녀의 복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또한 그녀는 "혹시 지금 이 순간 각자의 고통으로 많이 힘들어도, 우리에게 좋은 날들이 많이 남아있다는 희망을 놓지 마시길 바란다"며 신년 인사를 곁들였으며, "곧 이곳에서 컴백하겠다. 에너지 감성 가득 충전해서"라는 각오도 덧붙였다.
그는 마지막으로 "모두들 너무 걱정마세요. 저는 기를 불어넣어주는 많은 분들의 응원 때문에라도 열심히 살아야하는 사람입니다"라고 글을 맺었다.
오랜만에 글을 남긴 김지수에 대해 팬들은 "오랜만에 글을 보게 되어 너무 기쁘다.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말과 함께 "힘을 내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김지수와 김주혁은 6년간 예쁜 만남을 가지면서 부러운 연예계 커플로 손꼽혔으나 지난해 6월께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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