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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로 UFC 진출한 천재 파이터 김동현이 소녀시대 태연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11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하는 MBC '놀러와-영광의 승부사 특집 2탄'에 출연한 김동현은 ‘격투기 선수로 추천하고 싶은 연예인’ 중 한명으로 소녀시대의 태연을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이 태연을 얘기하자 '격투기와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데 왜 뽑았냐'라고 묻자 "격투기가 어울려서가 아닌 그냥 곁에 있고 싶다"며 엉뚱한 대답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격투기와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태연을 꼽을 이유를 묻자 김동현은 “격투기가 어울려서라기보다는 그냥 곁에 있고 싶어서” 라는 엉뚱한 대답으로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격투기가 의외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된다"며 "태연씨, 노래 정말 좋아하고 정말 팬입니다"고 고백한 후 "나중에 기회가 되면 보고싶습니다"고 영상편지를 보내 숨겨진 입담을 발휘했다.
이 밖에도 격투기를 하면 딱 어울리 것 같은 연예인의 실명을 거론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놀러와'에는 김동현 외에도 추성훈, 김재엽 선수와 가수 김정민이 출연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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