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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배우 이나영이 최다니엘에게 볼키스를 했다.
이나영은 11일 저녁 7시45분 방송된 MBC 일일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방송 말미에 마지막 인사라며 갑작스럽게 이지훈의 볼에 뽀뽀를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이나봉(이나영 분)과 이지훈(최다니엘 분)의 모습을 목격한 황정음은 이나봉의 정체에 궁금해하다 결국 그가 여자인 것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나영은 코믹연기의 쑥스러움을 뒤로 하고, 연신 “됐고!”라는 대사를 외치며 열연을 펼쳤지만, 현재 상영을 예고한 이나영, 김지석 주연의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와 캐릭터가 매우 흡사해 영화홍보를 위한 것임을 드러나게도 했다
하지만 영화와는 다소 다른 스타일의 콧수염과 가발로 변신한 이나영은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재미를 더했다.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29년 핸섬했던(?) 과거를 고치고, 잘나가는 미모의 포토그래퍼가 된 ‘손지현’이 자신을 아빠라고 우기는 녀석 ‘유빈’을 만나 졸지에 ‘미녀아빠’로 변신해 벌어지는 로맨틱 가족 코미디이다.
영화 속에서 어설프지만 매력적인 아빠 역을 통해 코믹 로
한편 이나영은 탤런트 겸 모델인 정가은이 신인시절 찍은 셀카 속에서 청순미를 물씬 풍기며 정가은과 함께 웃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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