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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만에 '몸짱스타'로 거듭난 개그맨 고명환이 11kg를 감량해 화제다.
지난 11일 고명환의 소속사 라임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개그맨 이미지가 강하다 보니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주기 힘들어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조만간 영화로 복귀할 예정인 고명환은 "지난 10월부터 몸 만들기를 시작해 두 달 만에 몸무게 11kg을 감량하고 멋진 몸매를 가꿨다"며 "주 5일을 하루도 쉬지 않고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며, 신상준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했다. 닭 가슴살과 야채만 먹었고 운동과 식사조절을 병행하자 체중도 84kg에서 73kg으로 변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지난해 6월에도 개그맨 김상태가 매우 비슷한 사례로 2개월 만에 10kg을 감량, 근육질 몸매로 변화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KBS 2TV '개그콘서트-봉숭아학당'의 '노통장'으로 얼굴을 알린 김상태는 당시 식스팩과 구릿빛 피부를 과시하며 개그스런 모습을 벗어냈다.
김상태는 "어느 날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본격적으로 몸을 만들기 시작했다"라며 "2달간 운동과 닭 가슴부위 고기와 야채만을 먹었다"고 밝힌 바이다.
한편 고명환은 개그맨 출신으로 지난 2004년부터 KBS 2TV '해신' '부활'과 MBC '스포트라이트' 등에 출연하며 감초 연기를 선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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