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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은 2월 7일 서울 장충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09~2010 V-리그 올스타전 사전 투표를 5일부터 25일까지 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다.
1월 5일부터 12일(오전 10시)까지 진행된 올스타전 투표 첫 째주에 현대캐피탈 박철우와 KT&G 김사니가 각각 2321표, 3098표로 1위를 달렸다.
공방전이 펼쳐지는 남자부 투표는1위 박철우와 2위 한선수(대한항공)의 표차가 140표에 불과하다. 반면, 여자부는 김사니가 유일하게 3000표를 돌파하며 남녀 통합 1위에 올랐다.
남자부 각 포지션 1위에는 레프트 김요한(LIG. 1695표), 라이트 박철우(현대캐피탈. 2321표), 세터 한선수(대한항공. 2181표), 센터 고희진(1127표), 리베로 여오현(이상 삼성화재. 1768표)이 차지했다.
이번 남자부 올스타전은 인터내셜팀(외국인선수 선발)과의 대결로 각 포지션별 상위 선수들 14명으로 구성된다.(레프트 4, 센터 3, 라이트 3, 세터 2, 리베로 2명 포지션 별 상위 선수)
여자부 K-스타(현대건설, 흥국생명, 한국도로공사) 포지션 1위는 레프트 한유미(현대건설. 2083표), 라이트 황연주(흥국생명. 2381표), 세터 한수지(현대건설. 1848표), 센터 양효진(현대건설. 2656표), 리베로 김혜선(흥국생명 1.159표)이 차지했다.
V-스타(GS칼텍스. KT&G) 포지션 1위는 레프트 김민지(GS칼텍스 1511표), 라이트 백목화(KT&G. 2500표), 세터 김사니(KT&G. 3098표), 센터 배유나(GS칼텍스. 1443표), 리베로 남지연(GS칼텍스. 2137표)이 차지했다.
여자부 선수 선발은 각 팀 별 주전선수 7명(레프트 2, 센터 2, 라이트 1, 세터 1, 리베로 1명)을 인터넷 투표 상위 선수들로 구성하며, 나머지 7명은 경기운영위원회에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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