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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성모가 13일 3차 수술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10월 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시즌2'를 촬영하다 왼쪽 종아리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은 조성모는 그간 2차례에 걸친 수술을 받았다. 이후 13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피부 겉에 드러난 철심을 제거하는 3차 수술을 받게 된다.
조성모 측 관계자는 뉴스엔과 통화에서 "내일(13일) 외부 철심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는다. 이후 물리치료를 받은 뒤 두 달 정도 후면 걸을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조성모는 종아리 뼈를 고정하기 위해 피부 안쪽에 삽입된 철심은 1년 6개월 후에나 제거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수술 및 재활 후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조성모는 지난해 입은 이 사고로 콘서트와 뮤지컬 '모차르트!' 출연 등 올 상반기까지 예정됐던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치료와 재활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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