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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이 자신의 휴대폰 속에 걸그룹 한 멤버의 전화번호가 있다고 고백, 그 주인공이 카라 강지영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12일 오후 11시05분에 방송되는 SBS 신년 특집 2탄 '강심장'에서 빅뱅 대성은 "회사 식구들 외에 휴대폰에 저장돼 있는 여자 연예인의 연락처가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주저하며 "두 분"이라고 답했다.
그 두 분이란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식구 이효리와 이 날 함께 출연한 선배 여가수 바다의 번호.
하지만 이내 대성은 "한 분이 더 있다.."며 평소와 달리 극도로 조심스러운 태도로 이 사실을 밝혔고 당시 '패떴' 촬영에서 있었던 이효리와의 일화를 소개했다.
자초지종을 설명하던 대성의 이야기에 구하라가 정리를 한다며 말을 이어나가다 결국 같은 그룹의 강지영이라는 사실을 거침없이 말해버린 것.
절망에 빠져가던 대성은 지영양과 "문자를 주고받은 이후로 다른 일이 없었다"며 시원섭섭한 반응을 보였고 "패떴 '촬영하신다면서요? 잘 하세요'라는 문자를 받았으나 저는 "'수고하세요'라는 답 밖에 안했다"며 그 이후로 연락은 없었다고 토크 마무리를 했다.
12일 '강심장'에는 빅뱅 태양, 대성, 카라 박규리, 구하라, 바다, 이세은, 채민서, 최필립, 고영욱, 천명훈, 장영란 등이 출연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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