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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미닛에서 솔로로 나선 현아의 골반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솔로곡 '체인지' 음원을 공개한 뒤 8일 KBS 2TV '뮤직뱅크'로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 현아는 이어 9일 MBC '쇼!음악중심'에 이어 이날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명품복근춤으로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명품복근춤은 독특한 매력과 중독성을 띄고 있어 새해 첫 인기 댄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현아는 솔로 무대를 통해 놀라운 무대 장악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특히 강렬한 힙합 비트에 맞춰 골반을 튕기는 골반춤으로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에 힘입어 골반춤은 2009년을 뒤흔든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시건방춤, 소녀시대 제기차기 춤 못지않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또 각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퍼진 현아의 무대 동영상은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현아의 명품 복근에 감탄하는 한편, 강렬한 포스를 발산하는 골반춤에 별칭을 붙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현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현아의 '골반춤'을 따라하거나 배우고자 하는 영상들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며 "현아의 무대 동영상 또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며 반색했다.
한편 현아는 당분간 '체인지'로 솔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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