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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의 슈퍼스타 샤킬 오닐(37)이 성추행으로 고소를 당했다.
뉴욕데일리 뉴스는 모델 바네사 로페즈(30)의 변호사가 12일(현지시각) 기자회견을 갖고 오닐의 아기를 가졌고 이 사실을 오닐에게 밝힌 후 계속 괴롭힘을 당해 법적 소송을 걸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로페즈는 변호사를 통해 "오닐에게 아기를 가졌다는 사실을 밝힌 이후 오닐은 무서워졌고 안전해지고 싶어 공개적으로 소송을 하기로 했다"고 소송 이유를 밝혔다.
로페즈가 오닐을 만난 것은 2004년으로 그녀의 나이 24세 때였다고 한다.
로페즈에 따르면 당시 플로리다의 한 클럽에서 오닐이 먼저 술을 사겠다며 접근했고 오닐이 결혼 상태였기 때문에 로페즈는 오닐과 만나는 것을 주저했다고.
오닐은 그녀에게 공식적인 자리에서만 부부이며 이미지때문에 결혼상태로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오닐은 전 부인 샤우니와 이혼해 재산 분할 등의 작업을 진행 중이며 25세 스웨던 모델 도미니카 웨슬링 등 여러 명과 스캔들이 있어 곤혹을 당하고 있다. (사진=마이애미 히트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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